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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30일 ¯¯ DC의 슈퍼히어로 액션 블록버스터 <원더우먼 1984>가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34만 관객을 동원했다. 2위를 차지한 이제훈, 조우진 주연의 <도굴>은 누적 관객 151만을 기록했다. 이번 주는 성룡 주연의 <뱅가드>가 개봉했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 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는 <원더우먼 1984>가 예매율 47.8%로 개봉 2주 연속 예매순위 1위에 올랐다. 왕가위 감독의 명작 멜로 영화 <화양연화>는 예매율 9.1%로 2위를 차지했다. 한지민, 남주혁 주연의 <조제>는 예매율 7.7%로 3위에 올랐다.

성룡, 양양 주연의 액션 영화 <뱅가드>는 예매율 4.9%로 4위를 차지했고, 샘 플라클린 주연의 추격 스릴러 <나이팅게일>은 예매율 4.6%로 5위에 올랐다. 범죄 오락영화 <도굴>은 예매율 2.1%로 6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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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12-31 0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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