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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레트교육재단 솔레트떡요리연구소(대표 우은성)가 평생열린학교(교장 은인신)와 ‘장애인 평생교육’을 위해 22일 업무협약을 개최했다.

평생열린학교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우은성 대표와 은일신 교장과 장애인 학습자가 참석하였으며, 솔레트교육재단은 평생열린학교 성인장애학습자를 위해 크리스마스 케익을 함께 만들었다.

솔레트교육재단은 요리를 통해 우리나라 전통 떡 계승에 앞장서고 있으며, 온마을 배움터 마을학교를 5년차 운영하며 청소년과 아이들의 평생교육을에 심혈을 기울였다.

또 우은성 대표는 솔레트떡요리연구소가 여성기업으로 승인되는 쾌거를 이뤘으며 충주지역에서 여성 CEO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협약으로 솔레트교육재단은 평생열린학교의 성인장애인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하고, 배움을 통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평생교육과 복지를 위해 지원하기로 했다.

은일신 교장은 “한 지도자의 선한 마음으로 시작한 선한 모임이 다양한 평생학습에 참여하시는 분들의 마음속에 따뜻한 떡처럼 따뜻한 먹거리와 따뜻한 온기로 마음이 가득 채워지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우은성 대표는“평생열린학교의 아름다운 한페이지에 솔레트의 고운가루를 남기는 뜻깊은 날에 열린학교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 지역의 곳곳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겠습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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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2-23 09: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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