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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일산지사, 일산다문화교육센터 다문화 후원 사업 ‘희망으로 여는 네일아트교실’ 열어
한국마사회 일산지사(지사장 이유환)는 2015년 다문화교실 후원 사업으로 일산다문화교육센터(일산다문화교육센터와 누리다문화학교, 대표 김선영) 다문화인의 교육지원 사업을 함께 실천하기 위한 동반자로서 상호 협력관계를 유지하고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한국마사회 일산지사, 일산다문화교육센터는 다문화인들의 직업능력 성장을 위한 ‘희망으로 여는 네일아트’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전문적인 미용기술을 습득하기 원하는 결혼이주여성들은 대상으로 9주간의 네일아트 교육을 실시하였다.

지난 11일 ‘희망으로 여는 네일아트’ 9주간의 기초과정을 모두 마쳤다. 한국마사회 일산지사에서 일산다문화교육센터의 다문화인들은 9주간의 교육과정을 통해 네일아트의 이론 및 실습교육부터 국가기술자격증에 포함된 실기 항목까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기초교육과정을 수료하였다.

한국마사회는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2014년 3월 사업비 등을 전액 출자해 (재)렛츠런 재단을 설립 하였으며, 한국마사회 일산지사는 문화공감센터의 많은 문화강좌를 통해 지역의 문화발전에 이바지 하고 있다. 특히 이번 다문화 후원 사업 ‘희망을 여는 네일아트교실’은 꿈을 안고 한국에 왔으나 언어도 문화도 낯설어서 갈 곳이 없었던 결혼이주여성들에게 취미 생활 이상의 전문적인 기술 교육을 지원하여 꿈과 희망의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이 되었다.

일산다문화교육센터 김선영 대표는 전문적인 직업교육을 통하여 결혼이주여성들이 한국 정착 생활에 필요한 기술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신 한국마사회 일산지사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한국마사회 일산지사 이유환 지사장은 “일산 마사회는 다문화교실 후원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쳐 앞으로도 다문화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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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자 기자 (gmother1958@hanmail.net)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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