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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인성교육실천협의회, 인천어린이집연합회와 ‘바른인성울타리두름캠페인’ 업무 협약
인천어린이집연합회(계양구지회)와 바른인성교육실천협의회는 10일 오전 11시 인천 계양구청 대회의실에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인천어린이집 연합회(계양구지회) 이승자 회장, 바른인성교육실천협의회 김선경 대표, 인천 계양구어린이집 원장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 협약식에는 아이들이 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양성하기 위한 ‘바른 인성 울타리 두름 캠페인’을 함께 실천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바른 인성 울타리 두름 캠페인은 아이들의 인성이 80% 이상 확립되는 유아기에 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양성할 수 있는 인성의 울타리를 둘러주는 바른 인성 환경조성을 목적으로 어린이집, 교직원, 학부모, 지역사회, 기업체 등이 참여하여 각자의 자원과 역량을 나누고 실천하는 공익 캠페인이다.

인천어린이집 연합회(계양구지회) 이승자 회장은 “이제 인성교육은 가정에서뿐만 아니라 어린이집,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후손들을 위해 실천해야 할 100년의 약속과도 같다”며 “이 시기에 한번 형성된 인성은 바뀌기 힘들기 때문에 우리는 정말 중요한 임무를 맡고 있다고 생각한다. 향후 바른 인성 울타리 두름 캠페인을 적극 실천해 우리 모두가 행복한 어린이집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바른인성교육실천협의회 김선경 대표는 “인성이 곧 실력인 시대가 왔다. 이 캠페인을 계기로 행복한 아이들의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새하늘어린이집 김정숙 원장은 “인성교육은 다른 교육과 달라 혼자서 이뤄질 수 없는 전인교육인다. 다시 말해, 모두가 함께 해야만 가능한 교육이다. 바른 인성 울타리 두름 캠페인을 계기로 삼아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인성교육기관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인천어린이집연합회 임원인 새하늘어린이집 김정숙 원장, 풀잎어린이집 민주연 원장, 서해어린이집 안미숙 원장, 예사랑어린이집 권오임 원장, 뜨란채어린이집 이미형 원장, 당쌩어린이집 김은하 원장, 동화속어린이집 유희정 원장, 예지인어린이집 김은영 원장, 큰사랑어린이집 박은정 원장, 한솔아트어린이집 이명숙 원장이 모두 함께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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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자 기자 (gmother1958@hanmail.net)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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