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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청소년 자기도전포상제 포상식 가져
- 여성가족부장관 은장 21명, 동장 36명 활동인증 -
입력: 2017-12-27 16:48수정: 2017-12-27 16:48
박정숙 기자|jjbada62@hanmail.net
충주시가 22일 오후 5시 시청 남한강회의실에서 2017 청소년 자기도전포상제 포상식을 개최했다.

청소년 자기도전포상제란 만 9세부터 13세 아동을 대상으로 스스로정한 목표를 성취해 가는 과정을 통해 숨겨진 끼를 발견하고 꿈을 찾아가는 자기성장 프로그램이다.

자기도전 활동을 성취한 아동에 대해서는 활동시간에 따라 심사를 통해 금장, 은장, 동장의 여성가족부 장관인증서가 수여된다.

시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을 위한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여성가족부에서 추진 중인 청소년 자기도전포상제에 참여했다.

이날 아비델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유서연) 주관으로 열린 포상식은 우수활동 청소년과 우수지도자 시상, 활동인증자 포상, 사업활동 동영상 상영, 우수사례발표로 진행됐다.

포상식에서는 지난해 동장인증을 받고 계속 도전활동을 해온 25명이 은장인증을, 올해 신규로 포상제 활동에 참가한 36명은 동장인증을 받았다.

각 인증을 받은 청소년들은 내년에 도전활동을 계속해 금장과 은장에 도전하게 된다.

박종선 여성청소년과장은 “지역아동센터, 다문화가정 등 저소득층 아동을 대상으로 추진하던 사업을 내년에는 더 많은 아동들의 발달권리 증진과 건전한 성장을 위해 세 자녀 이상 다자녀가구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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