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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찾아가는 평생학습 사랑방 운영
- 농촌지역 및 소외계층 지원 강화, 내달 5일부터 16일까지 신청접수 -
입력: 2018-02-28 10:31수정: 2018-02-28 10:31
박정숙 기자|jjbada62@hanmail.net
충주시가 내달 5일부터 16일까지 ‘2018 찾아가는 평생학습 사랑방’ 신청을 받는다.

찾아가는 평생학습 사랑방은 18세 이상 10인 이상의 충주시민으로 구성된 학습소모임이 강습을 원할 시, 강사를 파견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시민들의 학습기회 확대를 위해 읍․면 지역의 경우 7인 이상, 장애인 학습소모임의 경우 5인 이상 신청 시 강사를 파견하고 시설입소아동에 대해서도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들은 충주시평생학습관을 방문하거나 이메일(kiwon0211@korea.kr) 또는 팩스(☏850-3938)로 신청하면 된다.

박종선 평생학습과장은 “올해 찾아가는 평생학습 사랑방은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좀 더 다양한 강사진 구성과 함께 농촌지역과 소외계층 지원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근거리 학습권 보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찾아가는 평생학습 사랑방 운영을 위해 지난 13일 평생학습관에서 시민강사 73명을 위촉하고 설명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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