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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 여름 특성화 에코탐험캠프 운영
“청소년! 더운 여름 자연과 만나다”
입력: 2018-08-03 16:37수정: 2018-08-03 16:37
박정숙 기자|jjbada62@hanmail.net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원장 이현주)은 2018년 여름방학을 맞아 전국 초등학생 35명을 대상으로 에코탐험캠프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참가자는 수련원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 모집하였으며 7월 31일부터 8월 3일까지 3박 4일 동안 진행되었다.

청소년수련활동 인증 7642호로 진행된 이번 캠프는 수련원 및 평창 인근지역 자연 탐험활동으로 생태환경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소중함을 이해하는 시간이었다.

참가자들은 수련원 야영장에서 텐트를 설치하고 캠프기간 동안 생활하였으며 모둠별로 직접 요리하여 저녁식사를 하였다.

주요활동은 하늘의 별 탐험활동과 숲을 탐험하고 나무를 오르는 트리클라이밍활동, 자연을 관찰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햇빛 탐험활동, 천연기념물 제206호인 백룡동굴 탐험, 모험과 도전정신으로 자신감을 기르는 래프팅 등이다.

캠프에 참여한 한 초등학생은 다양한 자연 탐험 활동을 하면서 자연환경이 우리에게 얼마나 소중하고 필요한지 알 수 있는 유익한 캠프였다고 밝혔다.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 개요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은 국가에서 설립한 자연권 청소년 종합수련시설이다. 1998년에 준공했으며 부지 면적은 47만8300㎡, 연건평은 2만1000여㎡이다. 692명을 수용할 수 있는 76실 규모의 생활관과 10평, 13평, 18평, 26평 등의 가족 단위 수련의 집 45실을 갖추고 있다. 이 밖에 연수시설, 문화시설, 체육 시설 등 다양한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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