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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일자리박람회, 1000여명 참가‘성황’
- 170여명에게 새로운 일자리 제공
입력: 2019-10-30 09:52수정: 2019-10-30 09:52
박정숙 기자|jjbada62@hanmail.net
충주시가 지난 29일 충주체육관에서 올해 마지막 일자리박람회를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고 30일 밝혔다.

30개 기업이 사무, 관리, 연구직, 생산직 등 213명 채용을 목표로 현장면접을 진행한 이날 박람회에는 1000여명의 구직자가 참여하여 170여명이 현장 채용되거나 추후 각 업체에서 2차 면접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확정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한국교통대와 공동주최함으로써 현장에는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 및 청년, 중장년까지 다양한 계층의 구직자들이 몰렸다.

또한 충주기업을 알리기 위해 마련한 우수기업설명회에는 취업희망자들뿐만 아니라 특성화고 및 대학교 교사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일자리박람회의 열기를 한층 높였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YWCA고령자인재은행, 중장년희망일자리센터 등 일자리유관기관들도 참여해 정부정책과 취업관련 정보를 제공했다.

아울러 VR모의면접, 타로적성검사, 이력서용 무료 사진촬영, 면접이미지메이킹 서비스를 운영해 구직자들의 취업활동에 도움을 주기도 했다.

이상록 경제기업과장은“많은 구직자들이 참여해 높은 취업의지를 확인했으며, 기업설명회를 통해 충주 기업을 알리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취업지원서비스를 이어가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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