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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청소년활동진흥센터, ‘청소년가족 추적 런닝맨’ 활동 비대면 운영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청소년활동진흥센터(이하 ‘센터’)는 9월 5일 동‧남부 4군(괴산‧보은‧옥천‧영동) 청소년 100가족을 대상으로 ‘제5회 청소년 가족 포스트활동 추적 런닝맨’(이하 ‘추적 런닝맨’) 행사를 비대면으로 운영하였다.

추적 런닝맨은 센터와 동‧남부4군 청소년수련시설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협력 사업으로 지난 2016년 옥천지역을 시작으로 2017년 보은, 2018년 괴산, 2019년 영동에서 개최해 올해 5회를 맞이했다.

청소년과 가족들이 소통을 통해 활동을 수행하며 추억을 만들고, 가족 간 유대관계를 향상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6월 13일(토) 옥천군 지용문학공원에서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일정을 연기하고 비대면 행사로 전환했다.

신청 청소년가족들이 지역별 지정된 수련기관에 방문해 드라이브 스루 형식으로 총 7가지 물품으로 구성한 체험키트를 수령했다.

△ 고추장만들기 체험 키트 △ 청사초롱 무드등 만들기 △ 마스크 트랩 비즈 공예 △ 마크라메 행 잉 플랜트 제작 △ 소나무 테이블 만들기 △ 독서대 만들기 △ 사각쟁반 만들기 총 7가지 물품으로 체험키트를 구성했으며, 참여 가족들은 집에서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가족들은 “코로나19 재 확산으로 외출이 어려워 제한적인 활동으로 지루했는데, 가족들과 함께 다양한 체험키트로 집에서 의미 있게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문은주 센터장은 “5회째를 맞이한 청소년 가족 추적 런닝맨 사업을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활동으로 진행했지만, 청소년과 가족들이 가정에서 안전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활동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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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람 편집위원 (kom__123@naver.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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