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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한숲, 마르지 않는 곳간 푸른저축은행 동참
함께하는 한숲은 소외된 이웃의 결식예방사업으로 ‘마르지 않는 곳간’을 진행하고 있다.

마르지 않는 곳간은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정등 밑반찬이 필요한 곳에 밑반찬 및 쌀을 전달한다.

푸른저축은행은 직원 합창단 ‘푸른코러스’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자선공연을 겸한 제21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하여 사랑의 쌀을 함께하는 한숲에 전달하였다. ‘사랑의 쌀’은 지역아동센터 및 소년소녀가정, 독거노인등 결식예방을 위해 사용되어진다.

결식예방사업 마르지 않는 곳간에 푸른저축은행, 행자정육24시, 푸드송가수 마블링, 푸드원등 다양하게 동참하였다.

함께하는 한숲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세상을 함께 만들어 가는 ngo단체로 결식예방사업인 마르지 않는 곳간이 지속적으로 전달되어질 수 있도록 많은 단체, 기업, 개인봉사자, 후원자들의 도움으로 끊이지 않길 바라며 따뜻한 세상 함께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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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자 기자 (gmother1958@hanmail.net)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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