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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비아스타 이성찬 대표 - 동영상 콘텐츠 360° 구현하는 영상 패러다임의 기술 혁신 가져와
  • 기사등록 2013-02-25 15:41:42
  • 기사수정 2013-02-25 15:4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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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비아스타(www.viastar.co.kr)는 젊은 기업이다. 이벤트 프로모션과 광고모델 에이전시, 연예인 매니지먼트 등 문화콘텐츠로 기반을 다져오다 최근에는 ‘VIA360’이라는 실시간 인터랙티브 가상현실 비디오 시스템을 승부수로 띄웠다. 클릭하는 방향에 따라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동영상을 자유롭게 구현해 주는 VIA360은 동영상 콘텐츠를 사용자 편의에 따라 마음대로 움직이면서 화면상에서 볼 수 있도록 한 시스템이다. 마치 실제로 현장에 가서 보는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VIA360으로 360°동영상 구현에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주)비아스타 이성찬 대표를 만났다.

 

영화산업에 모태 둔 영상콘텐츠 전문 기업
이성찬 대표는 영화 방면에서 첫 단추를 여몄던 영상 전문가다. 영화 <매트릭스>에 등장한 가상현실, 영화   <아바타>로 유명해진 3D등의 입체적 영상에 관심을 가지다 최근에는 360° 인터랙티브 VR 비디오인 ‘VIA 360’을 시제품으로 개발해 영상홍보 시장에 뛰어들 준비를 마친 상태다.
이성찬 대표는 “정지된 상태가 아닌 움직이는 영상을 돌려서 볼 수 있다는 점은 ‘VIA 360’의 특장점”이라며 “공간에 대한 홍보가 필요한 업체들 예를 들어 모델하우스나 호텔, 여행지, 전시관 등이 온라인 홈페이지상에서 사진이나 VR로 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레벨업된 홍보를 하고자 할 때 입체 동영상 구현 분야에서 크나큰 성과를 발휘하게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표시했다. 기존의 VR(가상현실)화면이 정지사진 일색의 평면적인 화면을 제공했다면 VIA360에서는 콘서트 실황, 자동차 경주, 여행 장면 등을 360° 동영상으로 구현한 역동적인 콘텐츠로 실감하게 한다. 사용자는 모든 가상현실을 동영상으로 체험할 수 있게 되고, 화면상에서 원하는 시선 방향으로 클릭하게 되면 그 방향에 따라 동영상을 360도까지 이동해주는 카메라 장비와 IT 솔루션이 결합된 신개념 영상이다.
VIA 360은 시스템 자체부터가 파격적이다. 영화 <매트릭스>의 3D촬영이 270대의 카메라로 270°의 각도를 단계별로 촬영한 다음, 편집 기술로 회전하면서 화면을 보여주는 방식이었다면 VIA 360은 전용카메라로 360°의 모든 각도를 동시에 촬영한다는 점이 다르다. 각 렌즈별로 모든 방향을 촬영하게 되니, 실제화면은 나를 대신한 카메라를 중심으로 바라보는 전방향 3D가 되는 것이다. 이성찬 대표는 “5개의 렌즈가 펜타곤 형식으로 각기 잡아내는 각도를 구현하면서 마지막으로 1개의 렌즈가 5개가 잡아내지 못한 하늘쪽 방향을 커버링 함으로써 모든 방향을 입체적으로 커버링하게 된다.”고 전했다. 카메라 감독이 잡아주는 각도만 수동적으로 보아야하는 TV화면이나 진행방향만 바라보아야했던 기존의 VR화면보다 훨씬 능동적인 시청이 되는 셈이다.

 

첨단 산업 분야에서 무한한 효과 창출하는 VIA360°
외국의 보안장비 전문업체에서 개발한 VIA360은 제너럴일렉트릭(GE), 나이키, 아디다스, 루이뷔통 등의 글로벌 브랜드에서 최첨단 영상 마케팅 기법으로 활용하고 있는 솔루션이다. 그만큼 활용도와 효과 차원에서 궁극의 경지를 이루었음을 뜻한다. 동영상을 통해 화면만 보여주던 파노라마뷰(Panorama View)와도 차원이 다르다.
VIA360은 사용자가 동영상의 각도를 직접 돌려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른바, ‘동영상 가상현실’임으로 인해 동선을 따라 이동하는 듯한 실감나는 영상체험이 가능해진다는 것이다. (주)비아스타 측에서는 VIA360의 경제적 잠재가치가 무한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클릭을 하면서 동선 및 구조를 살펴야하는 아파트 모델하우스나 호텔 등에서 VIA360의 활용도가 매우 높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성찬 대표는 “브로슈어나 홈페이지로 보는 정지된 사진과 VIA360이 구현하는 360°동영상 VR 중 어느 쪽이 실제 모델하우스의 효과를 주겠느냐”라며 “VIA360은 있는 그대로 다 보여주는 감동으로 생생한 마케팅 효과를 가져다줄 것”이라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VIA360의 활용도는 레저 및 엔터테인먼트, 문화산업 분야에서 더욱 두드러진다. 대형콘서트 공연장의 음향과 무대 위의 동작, 관객반응까지 실감나게 전해 줄 수 있는 VR로서 VIA360의 위력은 거의 독보적이다. 또한 미식축구장이나 자동차 경기장 등의 현장 실황 중계, 풀빌라 위주의 레저형 펜션 데모(DEMO)버전은 물론 테마파크, 미술관 및 박물관의 전시 실황까지도 유감없는 역량을 발휘할 수 있다.

 

최적화된 제작비용, 극대화된 노출효과로 부가가치 높아
VIA360은 기존의 VR 구현 방식에서 필요했던 3D 그래픽 제작비용이 별도로 들지 않으므로 제작비용을 1/2이상 절감할 수 있다. 실제영상을 3D에 포함시키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그래픽이나 사진이 아닌 동영상을 웹이나 모바일, SNS 등 다각적인 채널을 통해 콘텐츠를 집중 노출시킬 수 있다는 우수성도 있다. 또한 마우스 드래그나 터치 등으로 동영상을 마음껏 조종할 수 있어 누구나 쉽게 동영상을 조정할 수 있어 콘텐츠 접근성이 높다는 점 또한 우수하다.
VIA360으로 가능한 서비스는 ▲사용자가 원하는 장면만 골라볼 수 있는 360°방송(Broadcasting)▲가상이 아닌 현실에 기반을 둔 신개념 위치기반 360° 광고(AD)&홍보(PR) ▲스마트폰과 태블릿PC에서 360° 자유롭게 원하는 장소를 터치하는 360° 모바일앱(Mobile App) 등으로, 매우 구체적이다. <360°방송(Broadcasting)>은 일반 촬영장비로 보여줄 수 없는 영역을 무한히 펼쳐주게 되며 온라인과 모바일을 기반으로 두면서 양방향 커뮤니티를 활성화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360°방송은 스마트TV에서 실감나는 영상을 체험할 수 있게 되는데, 리모컨과 마우스로 방송 방향을 조정하면서 시청 가능하고 스마트TV용 고화질HD 영상서비스가 가능하다.
이성찬 대표는 “예능, 다큐, 스포츠, 쇼 프로그램, 공연 등 화질이 중요시되는 영상콘텐츠에서 VIA360의 파워를 느끼게 될 것”이라며 “IPTV 및 온라인TV, 모바일TV 등 적용 범위가 크다.”고 밝혔다. 한편, 천편일률적인 업체홍보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가져다 줄 <360° AD&PR>은 위치기반(LBS)과 증강현실(AR) 적용이 용이하게 됨으로써 기업광고 및 프로모션, 지방자치단체의 행사 및 대규모 이벤트 실황에 효과적으로 쓰일 수 있는 기능이다. VIA360의 기능을 온라인과 모바일, 태블릿PC, DVD, CD등으로 연계해 높은 효율성을 발휘할 수 있게 된다.
또한 <360° 모바일앱> 기능에서는 3D Movie PVR, 즉 3D파노라마와 위치기반서비스를 접목해 현재 자신의 위치를 중심으로 홍보대상을 알릴 수 있게 했다. 모바일앱에서는 실시간 RNS기능도 추가해 메시지 전송과 위치기반서비스, 증강현실을 접목했다는 점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쿠폰 사용이 가능한 가맹점을 소개해 주는 360°모바일앱은 식당 및 레스토랑과 숙박업소, 병원 및 약국 등의 매출 상승에도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지속적인 콘텐츠 개발로 VR시대 이끌어가는 마켓리더 될 것
VIA360의 잠재력은 데스크탑 PC 및 모바일 환경에서도 모두 구현이 가능하는 점에서 주목된다. 사용자가 실제로 가 보지 않더라도 그 곳에 있는 듯한 현장감을 전해줌으로써 재미와 흥미요소를 배가시키게 되는 것이다. VIA 360은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분야이기에 가능성이 크고, 고정관념을 뛰어넘은 기술로 영상에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게 될 전망이다.
온라인과 모바일, 스마트 TV 등에서 마음껏 현장감을 즐길 수 있는 VIA360은 1024 x 512, 2048 x 1024, 3500 x 1750 등의 고화질 해상도와 함께 파노라마식 영상(Panoramic), 공 모양과 같은 구형(球形)3D 뷰(Spherical 3D View), 돔 프로젝션(Dome Projection) 등 다양한 동영상 구현이 가능하다. ▲지구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이벤트와 현장에서 언제든지 360°의 영상콘텐츠를 보여주는 360° Video ▲360°영상콘텐츠를 온라인으로실시간 생방송 및 리얼타임(real time) 송출해 줌으로써 사용자들에게 실시간 생방송 시청을 가능하게 하는 360°Live ▲360° 맵핑 기술로 온라인, 모바일, 네비게이션을 통해 실감나는 위치정보를 서비스 받을 수 있는 360° Mapping 등은 VIA 360이 지닌 최강점이라 볼 수 있다.
이성찬 대표는 “기존의 시장 외에도 자체적으로 콘텐츠를 기획해 프로그램으로 개발해 나갈 것입니다.”라며 “360°영상 콘텐츠 개발에 필요한 통합적인 솔루션을 제공해 촬영과 재생, 소프트웨어 개발 및 디자인과 콘텐츠 유통, 프로젝트 기획 및 관리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지원하게 될 것”이라 밝혔다. 360° 동영상 구현이라는 주요 서비스 외에도 플래쉬(Flash), C++등의 최첨단 기술과 콘텐츠 캡쳐에 대한 모든 개발 요건을 충족시켜갈 수 있다는 의지다.

전통적인 영상의 기준을 과감히 뛰어넘은 (주)비아스타. 이성찬 대표와 함께 비아스타의 새로운 도약이 시작되고 있다. 여섯 개의 렌즈로 보는 360°의 화면. 이들을 VR 소프트웨어로 구현해내는 실감나는 세상. 비아스타가 펼치는 360도 다른 세상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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