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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충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업무협약
- 구직자 정신건강 향상 기여 -
입력: 2019-01-23 10:02수정: 2019-01-23 10:02
박정숙 기자|jjbada62@hanmail.net
충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남범우)가 충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센터장 정태종)와 21일 업무 협약을 맺고 근로자 정신건강 증진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이어 2번째 협약으로 구직자들에게 다양한 정신건강 정보 및 서비스 제공, 취업활동에 대한 기반을 마련하여 구직자들의 건강한 구직활동과 정신건강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됐다.

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해 매월 구직자를 대상으로 정신건강교육을 진행한 결과 총 508명을 대상으로 자살고위험군 상담 및 구직자의 정신건강에 힘써왔다.

앞으로 양 기관은 지난해 업무 성과 및 이용대상자 만족도 등 의견수렴을 반영하여 △정신건강교육 △정신건강정보제공 △상담서비스 △센터 홍보 등의 업무를 추진하게 된다.

남범우 충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시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충주를 만들기 위해 구직자 정신건강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성인을 대상으로 우울증예방교육, 사회적응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교육과 관련 궁금한 사항은 충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043-855-400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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