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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 앞 지하도 여성안심시설로 재탄생

- 민·관·학 협력으로 안전은 물론 예술적 공간으로 승화시켜 -
충주시 대소원면의 한국교통대 앞 지하도가 여성안심시설로 재탄생했다. 충주시는 지난 20일 조길형 시장과 강용삼 충주국토관리소장, 교통대학교 학생 및 관계자,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하도 여성안심시설 조성 준공행사를 가졌다. 이번에 여성안심시설로 새롭게 조성된 교통대 앞 지하도는 학생과 인근 주민들의 보행.. - (박정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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